추석 연휴 잘 보내고 계실까요?
<원작 속 빌런 가이드인데요(롤 더 필름)>이 신고 받고 하다보니ㅠㅠ 차라리 1부를 다 쓰고나서 빠르게 연재하는 게 나을 듯해 습작 조치했습니다😢 아니면 다른 방도를 찾아서 연재를 재개하도록 하겠습니다ㅠㅠ
재밌게 읽어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기사 봤어? 이제 나 말고도 네 편 많더라." #5
Confetti - Motive
"안녕하십니까. 박건우입니다." #6
Tom Misch - It Runs Through Me
"나 기다린다고 안 드셨구나." #7
Eldon - Pink Cheeks
"내가 약도 사 왔거든. 감동이지?" #8
AViVA - TWISTED
히든 트랙을 위해 챕터를 쓰는 기분~! 쓰다 보면 또 '이 장면 진짜 잘 못 살릴 것 같은데' 싶어서 앓던 씬들이 의외로 잘 나와서 기분 좋고ㅎㅎ 반대로 너무 쓰고 싶었던 장면은 너무 오래 묵혀두다(?) 보니 막상 쓸 땐 별 감흥없기도 하지만ㅋㅋ 역시 싫다 싫다 하지만 글 쓰는 게 좋아 짝사랑이지 뭐
뭔가 너무 좋은 걸 보면 글을 너무 쓰고 싶은데ㅋㅋㅜㅜ 나는 내가 좋아하는 장면 쓰려면 한참 멀었어~! 희한하게 매 챕터마다 히든 트랙이 너무너무 쓰고 싶은데 거기까지 가는 게 길다😢 물론 가는 과정 재밌고 그 과정에서도 쓰고 싶었던 장면들이 나오지만 역시 히든 트랙이 너무 좋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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