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원래모습으로 돌아가는 방법을 일부러 숨긴다던지..) 사실상 피리아의 힘에도 유일하게 다치지 않을 수 있는 강자이기도 하고.. 그래서 거대한 피리아의 손가락에 잡혀도 전혀 위압감을 느끼지 않고 여유로운 모습으로 그리게 된 듯. 응석부리는 것 같은 모양새는 그냥 개인취향.
거대화 제로피리 (이메레스 사용)
드래곤 = 크다로 단순하게 거대화 피리아�� 생각했었는데, 피리아 성격이라면 이렇게 커졌을 때 주변에 민폐를 끼치지는 않을까 걱정에 안절부절할텐데.. 제로스가 그런 피리아의 유일한 이해자로서 곁에 있을 수 있을 것 같다(조금 장난은 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