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2학년
“우리는 친구니까 서로 기분 좋게 해줘야 해...”
한 남자아이는 같은 초등학교 2학년인 여자아이에게 놀자며 뽀뽀 강요와 성기를 만지려하고 속옷을 벗기려한 사건
남아 A의 같이 놀자는 제안을 거절하면 강압적인 태도를 보였다고 한다. A측 주장은 “초2는 성적인 개념 자체가 없는 나이”라고 주장
아동간의 성관련 사건이 비일비재하지만
정작 잘 공론화 되지 않고, 아이들의 장난쯤으로 치부하려고 하는데... 명백히 피해자가 존재한다고
이런 사건은 항상 크게 공론화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아이들의 연령때문에 형사고소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면 너무 억울할 것 같아...
출처: @ lawyer_08_yo
(의뢰인의 동의하에 올린 글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