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지금까지 빵이나 쳐먹고있는주제에 화내는거 말얹는거 진짜 어처구니가없음 불공정을 만드는 주범들을 지들이 같이 파고 있다는 자각이 없나 하긴 그정도 지능이 있으면 2026년에 빵쳐먹고 재결합 운운하진 않겠지 김준수만 보는 사람들 아니면 먼 빵이든 닥치고 가만히 있으면좋겠다
근데 도대체 빵들은 어떤 공감지능을 가지셨길래 지금껏 같이 버텨온척 어떤것을 빼앗긴 척 먹먹문까지 쓰는지 진심으로 궁금함 정말 함께 지금까지 이어지는 집단의 폭력 가운데 남겨진 아티스트에게 진심이라면 어떻게 재결합을 말할수있지? 그 집단의 그늘에서 유유자적하는 사람들하고 함께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