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찬이를, 동혁이를
옅은 웃음과 답을 고민하는 눈빛이 아른거린다. 매혹적인 심해에서도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사람. 우리가 더 끌리는 논변은 아마도 동혁이가 해찬이를, 해찬이가 동혁이를, 서로를 사랑한다는 것이다.
#해찬#HAEC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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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케 하고싶다 했는데도 쇼케도없어
전날까지 단체 팬싸 해외에서 좃뺑이쳐
리무진 같팀 보컬멤들 다나갈동안 출연해달라고 리무진팀에서 샤라웃당해도 안나와
단체 뮤비에서 단독 얼굴파트 3초
멤들 솔로 다 홍보해주고 정작 주인장 솔로때는 먹투유 없음 단지 밥먹을때 한시간만 투자해도되는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