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ㅊㅂ이가 아픈손가락이라고 말하면서 우는게 조금은 이해가 가는게
100번 잘해주고 특수한상황에서 1번 못해줫어도
1번 못햇던 기억이 더 크게 남는거임
그냥 사람 마음이란 게 그런 거임
이건 어떻게 할 수가 없는 부분임
그리고 ㅌㅋㅈㄹ에서 말햇던것처럼 한이가 유독 친동생같다고 햇는데 원래 가족한테는 미안한 감정이 더 클수밖에없고 이건 정말 불가항력임....
잠시 로그아웃하겠습니다. 날이 좋아지면 다시 돌아올게요. 어쩌면 못참고 금방 다시 찾아뵐지도 모르겠지만 오래 쉬어갈 필요가 있다고 느껴서 트윗 하나라도 남겨야겠다 싶었어요. 물론 그저 쉬어갈 뿐 영영 멈추는 것은 아니고 계정과 스핀은 계속 열어둘테니 편히 연락주셔도 괜찮습니다.
#첼쳌 으로 방금 막 씻고나온 즤셩이 품에넣고 살냄새 맡는어떤강아지. 원래는 즤셩이가 먼저 킁킁 냄새맡고 너 향기좋다. 샴푸 바꿨어? 너한테서 로션냄새나. 너 아까 커피 마셨지. 나 없이 마시지 말라니까. 하고 주변에서 알짱댔는데 얘는 뭐가 좋다고 자꾸 냄새를 맡지;; 좀 거슬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