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왜.
난 다정하기만 할 줄 알았어?
왜 그런 눈으로 쳐다봐.
니가 안 다정할 수도 있냐며.
싫어? 아닌 것 같은데.
싫다면서 그런 자세로 느끼는 거야?
시키니까 했다기엔
아래가 젖다못해 야한 물이 질질 흐르는데?
솔직하게 말해.
그래야 니가 지금 원하는 걸 해주지.
옳지. 거봐.
좋아죽잖아.
뭐야 애기 물이 왤케 많아
벌써 침대가 다 젖었잖아
부끄러워서 얼굴 가리는 거야???
피하지 말고 눈 똑바로 봐. 농담 아니야.
쌌네? 아고 예쁘다. 걱정 마
이따 내가 다 치울게. 애기는 싸는 거 집중하자
애기야 몸 그만 떨어. 계속 떨어도 안 멈출 거야
계속 떨면 애기만 힘들 걸?
#로망트
이번에는 다정함으로 아가를 흥분시키고 보내버릴거야.
일단 목줄부터 하자, 그 다음에는 손을 묶어서 목줄이랑 묶인 두 손이 붙어있게 이어줄거야.
다리를 벌려서 아가 보지에 내 입을 맞춰 천천히 핥아줄래.
수치스러워도 줄에 묶인 탓에 아무것도 못하고 그저 빨리는 채로 바라보기만 하겠지.
그 찌푸린 인상과 눈빛이 날 더 미치게 만들어.
아가의 옆구리를 쓸어 올리며 보지, 아랫배, 옆구리, 밑가슴 하나하나 키스할게.
그렇게 얼굴까지 왔을때면 자연스럽게 내 자지는 아가 보지 입구를 쿡쿡 찌를거야.
아가와 아이컨택을 한번 하고나서 아가한테 키스하는 동시에 자지를 꾸욱 밀어넣어 부드럽게 박아줄게.
위에서는 혀로 녹고 아래는 자지로 망가지는거야.
잠들기 전까지 서로의 몸으로 마음껏 망가지자.
#로망트 #대디 #리틀
술 먹고 자는 애 잠따도 좋은데
알몸에 무방비하게 다리 벌리고 자면
자는 동안 시선 강간 존나 하는 거지
보지 구경하고 가슴 구경하고
눈으로 사심 존나 채우다가
결국 참지 못하고
혀로 보지 쓸어먹으며
자는 애 구멍 혀로 유린하고
입술 핥고 후장 핥아먹으며
수면간 이상성욕 채울게
일상적인 대화에서 가끔 사진을 보내도록 하기.
어떤 상태인지 보고하기.
아저씨 생각이나 하며 젖어버린 모습을 사진에 담아 보내도록 하기.
일상 중간에 야한 맛을 약간 첨가하기.
일상생활에도 내 생각날 거야.
집에 돌아와서 마구 사용당하는 거지.
그게 내가 바라는 너의 모습이야.
#로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