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클리셰 내용 연기수 없나..... 수가 <얼음같은 백작가 왕자님은 사실 다정남?!> 이딴ㅋㅋㅋㅋ제목 로판에 소설에도 안나오는 병약한 셋째나 막내로 빙의하는 내용.. 어디없나 ㅎ 첫째누님은 기사인데 전쟁영웅이라 얼굴 제대로 본 적 없어서 데면데먄한 사이, 둘째는 이란성 쌍둥이 형님들인데
집착수가 보고싶은 새벽 성격이 모나서 친구 하나도 없고 돈만 많은애 영악하기까지 해서 현실에 있었음 친구하기 싫은애엿음 좋겠다. 이런 수가 악바리로 붙들고 있는게 공. 수가 하도 지랄해대고 이간질 시키고 그래서 진짜 친구는 두 세명 밖에 없어. 공이 ㄹㅇ 진국이었음 좋겠다.
지랄(정)병약른 (수한정)개답답이왼
야 너t야? 아프다는데 왜 자꾸 병원가라 지랄이야
아니.. 아프면 병원에 가야 하는게 맞아 00아.
나 어제 갔다왔거든? 혼자 잘 다녀왔거든??
어제? 왜 말 안했어
내가 전화 몇 통이나 했는지 모르냐? 폰 봐봐
너 어제 종일 잠수 탔잖아 네 폰 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