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촬영 및 딥페이크를 포함한 디지털성폭력 처벌 강화 및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법률 개정에 관한 청원 에 동의해주세요(3분컷)‼️
🔥 “학교/회사 내부 조사 대신 외부 기관 조사 의무화+사건 은폐 및 2차 가해 시 실형+신속한 영상물 삭제·추적하는 부서 개설에 대한 청원입니다.
https://t.co/iRw5OTc7t5
[1만 탄원인 모집] “아내 몸에 구더기 끓게 하고 무죄 주장?” 재판부는 법정 최고형 선고하라!
잔인한 방식으로 아내를 죽음에 이르게 만든 파주 부사관이 여전히 법정에서 책임을 부인하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가해자의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서의 연명인을 모집합니다.
탄원서 링크: https://t.co/leINAAPUxu
이 사건은 살아 있던 피해자의 몸에서 ‘구더기’가 발생했다는 잔혹함으로 인해 세상에 알려졌지만, 피해자 유선아 님과 유족들의 고통은 충분히 조명받지 못했습니다.
피해자의 가족과 친구, 일가친척은 재판이 열릴 때마다 모든 일을 제치고 달려와 방청석을 가득 채웠습니다. 그 모습만으로도 고인이 된 피해���가 얼마나 사랑받으며 살아온 사람인지 분명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토�� 많은 사람들에게 소중한 존재였던 유선아 님이 가족의 손이 닿을 수 없는 곳에서 처참히 죽어가게 만든 가해자는 여전히 반성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가해자는 피해자의 몸에서 구더기가 나오는 것을 보고도 의료기관에도, 공공기관에도, 가족에게도 도움을 청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피해자를 걱정하는 가족들을 속여가며 피해자를 철저히 고립시켰습니다. 가해자가 신고한 것은 피해자가 심정지 직전에 이르러 더는 숨길 수 없게 된 때였습니다. 이는 진정성 있는 구조 시도가 아니라 은폐의 한계에 다다른 결과로밖에 볼 수 없습니다.
여성의당은 군사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부터 결심까지, 파주 부사관 아내 살인사건의 모든 재판 현장에 함께했습니다. 유가족의 증언, 참혹했던 사건 현장, 전문가 소견, 현장을 직접 목격하고 감식한 수사관들의 증언까지, 수���은 증거가 피고인의 터무니 없는 주장들을 낱낱이 반박했습니다.
탄원서는 오는 11월 26일로 예정된 선고를 앞두고 재판부에 제출됩니다. 부디 피고인의 책임에 걸맞은 가장 엄중한 형이 선고되어 고인의 억울함이 풀리고, 유족이 최소한의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많은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지 딸이 당해봐야 정신차림<<
난 이 말도 다른 종류의 여혐이라고 생각함.
왜 가해남의 '여성' 가족이 고통받아야 함?
특히 저 말은 성폭행 범죄 가해자에게
많이 쓰이던데 볼 때마다 착잡하더라고...
상식적으로, 성폭행 가해자가 지 딸이나 여동생이
미러링처럼 성폭행 당한다고 정신을 차릴까?
그냥 새로운 여성 피해자만 생기는 거잖아.
우리 앞으로는 가해남들에게 허상의
여성 가족을 만들어 성범죄 피해자가 되길
바라지 말고 근육게이들에게 가해남의
후장이 강제로 뚫리길 기도해 주도록 해요~
RAPE JOKES ARE NEVER F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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