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청년 영입인재라고 내세운 젊은 사람마저 조국의 경우를 '과거 관행'이라고 옹호하는 것을 보았다.
나는 당의 입장을 떠나 또한번 아득한 절망감을 느낀다.
정당이 어디든, 이성적인 상식을 벗어난 사람은 그저 또 한사람의 권력지향자이고 기회주의자일 뿐이라고 나는 여긴다.
<눈발 속의 시무식>
저는 오늘 2020년 동대문갑 당협 시무식을 <동대문구 충혼탑(참전유공���비) >앞에서 헌화묵념으로 시작했습니다.
나라를 지키고 국가와 지역을 발전시키는데 목숨 바쳐 헌신한 분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허용범 드림
민주당이 시장, 국회의원, 구청장, 시의원, 구의회를 모두 싹쓸이한 서울 그리고 동대문구.
이젠 지역행사에서 마이크도 주지 않는 일당전횡이 공���연히 벌어지는 지경.
손마이크��� 목터져라 외치는 내게 노인분들이 조용히 귀에 대고 말한다.
“나쁜 사람들... 이번에 꼭 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