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선 성우님이 짱구 엄마 봉미선에게 보내는 메세지
봉미선 너 너무 힘들게 살지마 그냥 띄엄띄엄 살고 너 자신을 사랑해 네 시간은 없잖아 너의 시간을 가져
봉미선 너 그렇게 힘들게 살지마 세일한다고 막 억척스럽게 달려가서 미친듯이 물건 고르지 마 짱구가 안 일어나면 안 일어나는대로 놔둬
HAIL TO THE KING @클럽FF
2026/07/25 (SAT) 6:00PM
8:40pm 크랙샷
Cover : 35,000 won (Only Door)
.티켓팅은 예매 없이 클럽 도어에서 현매로만 진행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hongdaeff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크랙샷#CRACKS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