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라찌 아저씨입니다.
이 글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한 번만 도와주세요. ㅠㅠ
정말 죄송한 말씀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내일이 단순 토요일이라는 생각을 하고 공휴일이라는 사실을 미처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 오늘 출고 예정이었던 물량의 출고가 불가능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특히 어제의 트위터 글이 많은 분들의 리트윗과 응원 덕분에 널리 퍼졌고, 그 글을 보고 고스트 마라찌를 믿고 주문해 주신 분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런데 정작 제가 이런 실수를 하게 되어 정말 죄송한 마음입니다.
급하게 택배사를 수소문한 끝에 일요일 출고를 약속받았으며, 일요일 출고 후 월요일 도착으로 최대한 차질 없이 받아보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문 고객님들께는 단체 문자를 발송해 드렸지만, 혹시 문자를 받지 못하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 가장 많은 분들이 계신 트위터에 긴급하게 안내드립니다.
주말에 고스트 마라찌를 기다리셨을 텐데, 제 실수로 불편을 드리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
이번 일은 전적으로 제 불찰입니다. 앞으로는 공휴일과 택배 일정을 더욱 꼼꼼하게 확인하여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욕은 저한테 하셔도 됩니다. 😭
다만 마라찌는 미워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이번에 주문해주신 고객님들께는 월요일에 받으시는 마라찌가 조금이라도 더 맛있게 느껴질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P.S. 지금 제 머릿속은 마라보다 더 맵습니다... ㅠㅠ
월요일에 맛있는 마라찌로 꼭 보답하겠습니다. 🙏
애드라 나는 여기 한달하고도 일주일 지났는데도 연락 없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2주 전에 한번 더 연락했는데 "내부 디브리핑 과정 중에 있어 늦어졌습니다. 차주 중으로는 연락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이러더니 아직도 연락 없음 ㅎ... 그리고 HR 담당자가 바뀜 ㅎ... 퇴사하신 건지 그냥 업무를 넘기신 건지 ㅎ..... 개어이없음 ~
딸이 태어나자 사랑을 나누고자 육아원 아이들을 초대한 사장님 의 따스한 선행 이야기에요.
이런가계 돈쭐나면 좋겠다 진심..💕
출처: 굿뉴스코리아
안녕하세요 씅난돼지 진주초전점입니다.
얼마전 제 딸이 2026년 1월 2일에 태어났습니다.
아직 세상에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은 아이를 보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모의 품이 없는 아이들은 얼마나 외로울까...'
그 생각이 계속 마음에 남아, 아내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거창하지 않아도 좋으니, 따뜻한 밥 한 끼라도 나누자"
그렇게 작은 마음 하나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넉넉하지 못한 형편인데도 선뜻 동의를해준 와이프에게도 너무 고마웠습니다
너무나 고맙고 사랑...음 따로 말할게요^^
그리하여 진주시청에 연락을 드려 어려운 아이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싶다고 말씀드렸고 그 인연으로 진주 평거동에 있는 진주기독육아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28명의 아이들과 선생님 8분을 2026년 5월 19일 화요일에
저희 가게로 소중한 분들을 초대했습니다.
아이들은 설레는 눈빛으로 고기가 익기를 기다렸고, 식사 내내 환하게 웃으며 “잘 먹었습니다"라고 인사를건넸다고 합니다.
특히 한 아이는 직접 쌈을 짜서 “사장님, 이거 드세요"라며 건넸고, 그 작은 손으로 받은 쌈 하나에 사장님은 결국 눈물을 참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사장님은 “내가 무언가를 해준 게 아니라 오히려 더 큰 마음을 받은 하루였다"며 “작은 관심과 손길을 기다리는 아이들이 있다는 걸 함께 느꼈으면 한다"고 밝혔습니다.
노량진 라클라체자이드파인 줍줍🐇🐢
2세대 잔여세대 청약 다시 나왔는데
지원 안 할 이유가 없는 곳
[노량진 라클라체자이드파인]
1. 거주의무 : 없음
2. 전매제한 : 3년 (~29.04.22까지)
3. 재당첨제한 : 10년
4. 분양가 :
📍59B 타입 : 약 20.48억 (3층)
📍84A 타입 : 약 25.85억 (6층)
5. 자격조건 : 서울 거주 무주택 "세대원"'
6. 청약일정 : 5월 26일
7. 입주시기 : 2028년 12월
서울 거주 무주택 세대원이면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
나 동생 중복청약 가능
합정 <저저>. 충청도식 돼지국밥은 사실 꽤 생경한데, 어쨌거나 먹으며 든 생각은 정말 빈틈없이 맛있다는 것이었음. 진하게 내린 수프는 깔끔하며 간이 훌륭했고, 밥은 토렴으로 나온다. 산초 고추기름을 띄워 미나리를 올렸다. 서로 간섭하는 부분이 없다. 모든 요소의 배치가 좋음.
#유이유이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