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황했다네요. ' 아직 검도 제대로 못 쓰는데 왜 이걸 나한테 주는거지...? ' 라는 생각에 때문에 그렇답니다. 그래도 선물이라 거절은 못 하고 받긴 받았답니다.
春 ' 제일 좋은 거니까 유타한테 줘야지. '
乙 ' 아직 검도 제대로 못 쓰는데 이걸 왜 나한테 주는 거지...? '
1학년 때 하루군이 유타군에게 제일 처음으로 준 선물은 서바이벌 나이프예요.
사실 하루가 애용하는 무기가 서바이벌 나이프라, 하루의 취미 중 하나가 서바이벌 나이프 모으기랍니다. 그중 본인이 가장 아끼던 나이프를 유타군에게 줬는데, 유타는 하루의 선물을 받고 기뻐하기 보단 크게
1학년 때 하루군은 발걸음이 살짝 느린 편이였는데요. 이와 반대로 유타군은 발걸음이 조금 빠른 편이라, 본래의 제 속도대로 걸으면 하루가 한참 뒤에 있는 상황이 발생해버려서 유타가 하루를 위해 조금 천천히 걸어주었다네요. ( 유타군은 공식에서도 언급될 만큼 '의외로' 걸음이 빠르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