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트윗 서치하다가 생각나서...
서치 쉽게 민첩하게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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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18 케이콘
한참 다른 아이돌 무대하고 있는데 돌출무대 옆에서 후레시가 막 왓다리 갓다리 하길래 보니까 대휘랑 민현이가 와서 내앞에 앉음😭
얘뚜랑 내가 너무 소리질럿지 미년아 많이 놀란 눈으로 날 쳐다봣는데... 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워너원#하성운 ##이대휘#황민현
확실히 점점 깨닫게 되는 것들:
- 필요없는 게 들어있는 묶음할인보다는 조금 더 비싸더라도 내가 필요한 것만 사는 편이 낫다
- 소비할 수 없는 양의 대량상품보다 소비할 수 있는 조금만 사는 게 낫다
- 어중간한 저가상품보다 퀄리티가 보장된 걸 사는 게 낫다
- 다 알아도 1+1은 못 참겠다
<자본주의는 미지근하다>
기존 탕후루 집 옆에 탕후루 집을 새로 차린 60만 女유튜버 진자림 '상도덕' 논란이 거세죠.
불후의 명저 '차가운 자본주의' 저자 윤루카스의 한 팬이 그에게 묻습니다.
"윤루카스님, 진자림 탕후루 사건 보셨나요? ... (중략)... 망하든 말든 아무 문제 없는 거 아닐까요?"
"아뇨 ㅅㅂ 저 그렇게까지 차갑지 않음."(윤루카스)
윤루카스가 좋아지고 있습니다. 귀엽습니다.
저는 어린시절부터 공상을 하며 무언가를 만들곤 했습니다. 그것은 어설픈 gif이미지의 애니메이션이였고, 소설과 시 였으며, 결과적으로는 보드게임이 되었습니다.
사람은 무언가를 만드는걸 좋아합니다. 더 좋은건, 그것이 쓰레기로 남지 않고 사회에 유의미한 가치를 남기는 것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