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장관 '방위병 탈영 사건' 기자회견 요약
1. 전 해군 소령 공익신고센터 김영수 소장 6일 발표
2. '탈영 의혹' 사건이 아니고 그냥 '탈영' 사건이다
3. 사실이 아니면 분명한 책임을 지겠다
4. 안규백의 국회 청문회 허위 증언에 대해 조사 중
5. 1984년경 제35사단 고창군 대산면중대 방위 근무
6. 소속 부대장의 동의를 받아서 약 7개월간 출근 안 함
7. 부대장이 DP에 신고도 하지 않았다
8. 7개월간 근무 이탈을 부대장이 동의를 해줬다
9. 대산면 파출소장으로부터 헌병대에 제보
10. 안규백은 서울에서 헌병대에 의해 체포
11. 안규백은 30일간 구금이 되었다
12. 근무 이탈 기간 7~8개월을 추가 근무했다
13. 1985년 8월 31일, 소집된지 22개월에 전역
14. 안규백의 병적 자료 있지만 청문회에서 사실 부인
15. 그 외에 헌병대, 보안대 등에 자료가 엄청 많다
내란청산의 깃발이 되기 위해 이번 지방선거에 나섭니다.
진보당 동대문구 구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합니다.
‘내란 청산’과 ‘사회대개혁’이라는 구호를 말에 그치지 않고 실천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사회운동과 진보정당 운동의 역할을 분리해야 한다는 우려와 조언 역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난 대선을 통해 똑똑히 확인했습니다. 지금 진보민주진영의 연대연합으로 내란세력의 역사를 끝내야 한다는 건 모두의 염원이자 내란정국에서 보여진 진리입니다. 주변의 시선에 머물러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모든 걸 바쳐 움직여온 역사의 시곗바늘을 다시 멈추게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내란청산의 기로에서 다시는 오지 않을 기회이자, 반드시 붙잡아야 할 순간입니다.
광장에서의 다짐과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저는 생계를 책임지던 아르바이트를 내려놓고 이 선거에 나섰습니다. 제가 출마하는 동대문구 구의원 비례대표는 단 두 석뿐이며, 당선까지는 거대 양당 가운데서 높은 지지율이 요구되는 쉽지 않은 자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 자신의 삶을 뒤로하고 지역에서 시민들을 만나며 진짜 험지에서 싸우고 있는 후보들과 당원 동지들이 있습니다. 저 역시 그 길에 함께 서겠습니다. 국민의힘 ZERO 지역구를 동대문에서부터 실현하겠습니다. 그리고 사회대개혁을 위한 진보정치가 더 많은 시민을 품을 수 있도록, 그 최전선에서 역할하겠습니다.
이번 내란청산을 위한 선거투쟁 기세 높게 치러내겠습니다.
여러분들도 그 투쟁에 함께해 주십시오. 세상을 바꾸는 건 잘난 개인도, 특출난 정치인도 아닙니다. 바로 이곳의 주권자인 여러분 입니다.
뇌전증 환자임. 요단강 두번 건널뻔 했고 지금도 약 세개 먹고 있음 두려움 한번 지속발작 난 적 있었는데 그 주사로 처치했는데 그것같음 혹시나 그게 없어지면 어쩌지...알기론 뇌전증 교수님들 꽤나 목소리 많이 내시던데 이런거 한번 크게 말씀해주셨음 좋겠음 sk 뇌전증약도 겨우겨우 들여왔는데
뇌전증은 발작이 반복되거나 멈추지 않으면
뇌손상과 ���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질환이다.
평소에는 먹는 약으로 예방한다.
하지만 발작이 길어지면 즉시 주사제가 필요하다.
이게 생명을 지키는 "응급 항발작제"다.
현재 최전선에서 쓰이는 약제들인
로라제팜, 디아제팜, 포스페니토인.
이 약들이 생산 중단 위기다.
이유는 명확하다.
약값이 너무 낮다.
생산원가가 보전되지 않는다.
원가 산정에 인건비, 물류비, 원료 수급 비용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다.
희귀 질환이다보니 수요는 많지 않고,
가격은 통제돼 있고, 마진은 거의 없다.
결국 제약사는 만들수록 손해다.
철수 가능성이 계속 거론된다.
그 공백은 환자가 몸으로 감당한다.
카메라 브랜드 라이카가 중국에 인수될 수 있다는 말이 있는데 �� '중국' 하나만 보고 부정적 얘기를 많이 하기에 잘 운영될 수도 있다고 쓰레드에 글을 썼더니 어떤 사진작가라는 사람이 단 이 글을 보고 정말 놀랐다. 멀쩡해보이는 사람들도 아주 중국 단어 하나에 이 정도로 발작을 하는구나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