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업계가 힘들어서 남성향 웹툰 일이 많이 줄었다고 같이 푸념을 나누거나, 그림 작가 매칭이 늦어지는 문제로 고민을 나누기도 했어요. 제가 간단한 수술을 앞두고 있는데 마지막 작가님의 메시지가 제 건강의 쾌유를 빌어주신 것이었습니다. 여러모로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웹툰 쫄깃쫄깃을 사랑해주신 분들 ��사드립니다. 이 작품은 여러가지 사정으로 연재 전에 중단편 25화로 정해진 선제작된 작품이었습니다. 저는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었지만, 짧게 끝나 죄송스럽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다음에는 부디 길게 보실 수 있는 작품을 하길 바랍니다.
창작은
배고파야 한다고 하지만
삶이 고단하고 혼란스럽고 피폐해질수록
일을 하기 힘들지요.
대인관계
시간이나 멘탈 관리 등...
살면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내일
8월 24일 목요일에
<작가생활 가이드>가 1화 선공개 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