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머리를 숙이고 들어가니 강도 일본의 후손들이 '일본에 채무가 없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불가역적으로 되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주장한단다. 누가 가해자이고 누가 피해자인지 알 수 없을 정도다. 조만간 일본상전님들 골치아팠다고 병원비 청구할 태세이다. 윤씨 덕에 국격이 바닥이다.
어째 이런 일이! 이태원 참사 때 친구를 잃고 본인은 부상을 당했던 고등학생이 생을 달리 했다고 합니다.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말로만 책임 운운하고 밥만 잘 처먹는 자에게 정의의 불벼락을 내려야 합니다.
https://t.co/zk6TEjz3XC
축구 응원 잘 하고 기분 나쁜 날입니다. 2019년에 미국 여자축구대표팀 주장 라피노가 트럼프가 백악관에 초청하더라도 "정말 가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던 기억이 납니다. 우리는 언제쯤 이런 소신 있는 선수를 볼 수 있을까요?
https://t.co/r3MZQJC3iF
화물연대 노동자들은 한 달에 292.1시간 일해 300만 원을 버는데, 이들의 삶을 개선하기 보다는 기업과 자본의 이익을 위해 탄압으로 일관하는 윤석열 정권과 대책없는 정치권! 그런데도 윤석열의 지지율이 올랐단다. 악마들이 따로 없다.
https://t.co/pgxeqdOmi6
이태원 참사 직후 검찰이 희생자 유족들에게 '마약 부검'을 요청한 것은 윤석열 정권이 이 참사를 바라보는 시각이 무엇인지 그리고 윤석열 정권이 가장 큰 2차가해자임을 보여준 예이다. 참사 현장 조사도 과학수사대보다 마약수사대가 하지 않았던가?
https://t.co/t4HkUgzZ5e
취재진에 '예의'를 요구하며 출입기자의 언행을 강도 높게 비판한 대통령실. 윤석열은 공식 일정을 소화하면서 관계자들에게 반말을 사용하고 있다. 예의는 찾아볼수 없군요. 기자는 반말은 않더라. 대통령의 말버릇부터 고치고 예의를 요구하라.
https://t.co/Okp4tTkja7
윤석열 정권과 재계는 호주를 안전운임제 폐지 국가로 선전합니다. 사실은 안전운임제를 2016년 들어선 보수당 정부가 폐지했지만, 노사정이 안전운임제의 적절성을 검토한 결과,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2023년 상반기 재도입한다는 보도입니다.
https://t.co/c3uRcxVW6B
'SPC 불매 운동'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 직장인은 "아직 불매 운동을 시작한지 한 달 반 정도인데, 노동자가 숨진 일이 잊혀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SPC의 제대로 된 반성 없인 또 다른 노동자가 다치거나 숨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https://t.co/o9bnW4dEz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