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 밥주면서 쾌락을 느껴본적이 단 한번도 없다.
늘 죄책감, 불안함, 책임의 부채를 느낄뿐이였다.
집에 열마리의 고양이들이 있다.
어쩔수 없이 데려왔고 어쩔수 없이 데려오지 못했다.
혐오론자들의 슬로건이 바로 캣맘은 쾌락 즐기는 정신병이라는건데, 캣맘은 누구보다 많이 운다.
동물학대사건 전문 이주하 변호사님한테 두번이나 연락한 SBS 궁금한이야기 Y
변호사님은 이쪽과 저쪽을 나눠서 마치 들어볼 가치가 있는 사안인것처럼 공론장에 올려놓는 행위 자체가 언론으로서의 직무유기임을 고지 후 거절하셨습니다.
SBS는 내부 논의중이라는데, 결정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최병성 목사님 페북가면 자료가 정말 많아요^^ 다 읽어보는걸 권해드려요. 다 읽고나면 아… 이 논쟁이 새파 고양이파로 나뉠수 없는 문제구나 알수있을꺼에요. 그럼에도 새파 고양이파 한다면 논란을 일으켜 혐오를 부추길려고 그러는구나 생각이 들꺼에요^^
https://t.co/XT4Bizv1wA
길고양이를 돌보며 사비를 들여 tnr과 입양에 힘써온 사람들이, 당신들이 "새파"라 이름 붙이고 마이크를 쥐어줘서 더 신나 날뛰는 고양이 예비 학살범들보다 새의 안위에 더 관심을 기울이고 움직여왔을 것이다. 비교도 안되게.
꾸준히 명분을 부여하고 의견 대접해주는 당신들이 공범이다.
댁들이 다뤄야 할 건 일반인인 새오타쿠가 어떻게 출입금지인 천연기념물 보호구역에 드나들며, 우연이 겹친 기업후원을 척척 받아내며, 전공자들을 제치고 조류보호의 대변인으로 언론에 등장하며, 그 모든 의문 뒤엔 정치인 집안의 뒷배가 작용한건 아닌지. 이 사태에 책임은 어떻게 질지 묻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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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조류 관찰·시민과학 플랫폼 eBird의 한국 공식 파트너 채널 현 상황
최근 라이브에서 공식 eBird 로고 티셔츠를 입고 생태 논의 대신 비판자들을 향해 대규모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 주요 쟁점
eBird 로고 착용 상태에서 고소 예고
디시·더쿠·펨코·인스티즈·클리앙·인스타·X·유튜브 등 직접 언급
“모욕죄, 허위사실유포”, “조만간 편지 한 통 갈 겁니다”
“죽일 수밖에 없다”, “직접 잡는 수밖에 없다” 등 생태 보호를 명분으로 한 살처분 선동
공식 파트너 타이틀과 로고를 입고 대중을 향한 법적 대응에 집중하는 모습이 국제 공공 플랫폼의 파트너로 적합한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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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본부: [email protected]
#eBird #새덕후 #캣맘 #길고양이
Serious ethical concern regarding an official @Team_eBird South Korea partner.
The partner wore an official eBird shirt on livestream to announce mass lawsuits against online critics, while consistently promoting extreme animal culling over scientific discourse.
We urge @CornellBirds to review this partn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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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ird #CitizenScience #BirdingEth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