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one celebrating Bitcoin bounce at $62K
No one's asking what happens at $67K
$67K is a powerful psychological mark. It won't break that easy. After reaching this target $Btc will dump like this:
$67K → $62K → $52K → $45K
If you think the bear market is over I have some bad news for you.
The crowd thinks the same. When it happens chart goes EXACTLY in opposite direction.
I called the recent Bitcoin dump, $126k top in October 2025, and $16k bottom in November 2022.
If you missed those calls, don't worry. I'll call the next one too.
Follow now. I'll call every major move.
$BTC bottomed after 87% dump in 2015.
Bitcoin bottomed after 84% dump in 2018.
BTC bottomed after 78% dump in 2022.
And people are now thinking we'll bottom after a 50% drop.
IMO, Bitcoin will have at least a 60%-65% dump this time before the bottom.
내가 쉽사리 스윙트레이드를 하지 않는 이유.
차트를 계속 뜯다보면 ‘어 살짝 떨어지겠는데?’ 싶은 순간이 종종 온다. 그리고 실제로 꽤나 들어맞는다. 근데 왜 사팔사팔 잘 안하냐고?
이를테면 변동 큰 코인 2-3%씩 5번 상승 하락을 연속 발라먹었다 가정. 대략 10-15% 수익이 났을 것. 그런데 그런 변동을 주는 녀석은 어느 순간 “떡상”을 함. 잠깐 안본 사이 20-30% 올라버리면...그냥 갖고있는 사람보다 수익이 낮아짐. 그러면 다시 탈 수 있을까? ‘아 겁나 비싸졌네 언제 드가지’가 되어버리는 것.
선물 레버리지로 겁나 잘하면 되지 않냐 할 수도 있는데... 애초에 개고수 트레이더가 이딴 놈 뻘글이나 읽고 자빠졌을리가 없잖아?
하나만 묻겠음. 님들 뭐 됨? 개고수임? 곡예사 수준임? 아니면 좋은 거 물고 잘 홀딩!
🚨 SpaceX IPO just triggered the biggest crypto bullrun
When stocks pump → crypto ALWAYS follows.
When Elon wins → crypto ALWAYS wins.
When Risk-on sentiment is back → $Bitcoin ALWAYS hits new ATH
Next targets:
→ $72K in days
→ $151K by September
I called the recent Bitcoin dump publicly, $126k top in October 2025, and even $15k bottom in November 2022.
If you missed those calls, don't worry. I'll call the next one too.
Follow now. I'll call every major move.
솔라나 $SOL
이더리움 킬러랍시고 나와서 같이 킬 당하고 있는 shitcoin.
검은선(매크로 상승추세) 박살난 시점에서 참교육 실전코스 등록한 것이나 마찬가지. 약 128달러 지지를 못지키며 bearish...
그 다음이 95달러 부근 지지가 있“었”으나, 야무지게 하락의 리테스트까지 친절히 해주며 하락.
이제 지지는 딱 세 가지만 남음.
-수평지지 58.4달러
-상승빗각 상 45-48달러 부근(도달시기에 따라 다르고, 빠를수록 낮아짐)
-하락빗각 상 21-25달러 부근(역시 도달시기에 따라 다르고, 늦을수록 낮아짐)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솔라나가 지배하면 개같이 부활하겠으나, 이더뿐만 아니라 스텔라루멘과 캔톤네트워크의 경쟁력도 강력해졌다.
이 사람만큼 이더리움에 대해서
관심가지고 설명해주는 사람을 보지 못했다.
주식 투자에서도 마찬가지인데
오히려 비즈니스 내러티브가 너무 많으면
제대로 된 가치 평가가 이루어지기 어렵다.
지금의 이더리움이 그렇다.
명확한 가치 평가 방향이 정해진 내러티브
그 한 방이 터지게 되면
그땐 다른 내러티브들까지 하이프를 받는
그런 순간이 올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