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근데 영국이나 스페인 식민지였던 나라들은 그 나라를 좋아함... 공용어가 바껴서 그런가 우린 언어 안뺏길라고 별짓을 다했고 실제로도 지켜냈고 지금도 일본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미 언어 뺏겨버린 나라 입장에선 아예 원어민의 뿌리를 간직하고 지켜낸다는 개념 자체가 좀 덜한 느낌...
학문의 연속성이 없으면 25살쯤 가면 고생함
일단 글이 안써짐. 뭐 작가같은거 하던거 아닌이상 생업활동중 자기 생각으로 글쓸일 정말 없음
중고교때 독후감이라도 쓰던 그게 없으면 에이포 한장쓰는 걸 하는데도 몇달 걸릴 수 있음
온갖 이론이 다 뇌에서 지워짐
수학 과학쪽은 이론이 계속 누적된 상태인데 리셋되면 다시 기초부터 나는 뭘 잊었나 다 확인해야함
일하다가 학업에 복귀하는게 쉽지 않고
몇년 쉬면 되게 많이 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