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즈존인 줄 모르고 두번째 방문한 카페에서 초등학생 1학년 정도 되는 애기랑 엄마랑 할머니가 쫓겨나는 걸 봄. 매장에 뭐 적어놓은 것도 없어서 그분들이 이미 자리도 잡고 주문하러 갔는데 직원이 노키즈존이라고 애 앞에서 얘기함. 애기는 엄청 어른스럽고 조용한 이미지의 여자애였음. 할머니는
좀비고 n년차 쌀먹 겸 흑우 유저가 적는 좀고 꿀팁
1. 매주 목요일은 점검이 있음
점검 당일 한정으로 5가스를 주므로 목요일날 출석할 때는 점검 이후에 들어가서 출석 보상과 함께 가스도 같이 받기
(단, 연휴 등 특수한 상황에서는 수요일 등에 업데이트 하거나 업데이트를 건너뛸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