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림쌤 원래 업무: 세븐틴 퍼포먼스 디렉터
혜림쌤 실제 업무: 이쁘져? 하면 응 그래 예뻐하고 받아주기, 울면 달래주기, 삐진 멤버 풀어주기, 싸움 말리기, 차 공간 있나 봐주다가 창문에 목 끼기, 설레취 허락, 성대모사 당하기, 안무가 친구 잡도리, 마피아 대신 진행해주기((NEW!!!!)) 외 다수
中国电影报道 인터뷰 했나봐..
자막 달려고했더니 얼굴을 너무 가려서 영상만..
🐱 후펑이라는 캐릭터는 저에게 극한의 캐릭터예요. 어릴 때의 경험이 제가 이 역할을 더 잘 완성할 수 있게 도와줬어요. 후펑의 이런 액션 설계와 시그니처 복싱스타일을 통해서 제가 좋아하는 선배님 앞에서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평소의 100%를 발휘하는 것보다,
120% 이상의 실력을 발휘하고 싶었고
제가 팀 전체의 발목을 잡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도 있었어요
승관이 라이브 마지막 부분 요약...
제주도 친구가 하는 고깃집에 팬분들이 많이 가서 승관이가 팬들 위해 돈을 미리 내주고 해줬다 그게 미담처럼 남겨져 있다
-> 승관이는 그런적이 없다
예전부터 말 하고 싶었지만 해도 되는지 확신이 안들어서 고민하다가 말하는건데
작년부터 있던 일인데
작년부터 고깃집 친구와 연락 안하고 브이로그 영상에 친구 고깃집 찍은게 있는데 좋은 마음으로 찍었던건데 팬분들이 많이 가시기 시작하면서 정확히는 말 못하지만 승관이 선에서 용납할 수 없는 일이 있었다. (그 친구가).
그래서 팬분들이 많이 피해를 입었다..
가지 말라는게 아니라 맛있어서 찾아가는건 말리지 않는데 자기가 결제를 해놓고 캐럿들 먹게 도와준거 전혀 없다
자기가 하지 않은 일에 대한 미담은 싫다...
헐 승관이 제주도 가게 선결제 해줬다는 이야기 봤는데 자긴 그런 적 없고;;; 그 친구랑 연락 안한지 좀 됐대
"정확히 말씀은 못드리지만 제 선에서 용납할 수 없는 일이 있었어요. 팬분들이 살짝 피해를 많이 보셔가지고..."
근데 알리려고 할 수도 없는 거라 가만 있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