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보니까 소리때문에 미간 조금 찌푸려져 있겠지. 어쭈? 싶은 마음에 미간 꾹꾹 누를 듯. 김솔음 불편하다는 듯이 으응… 이러면서 뒤척이지만 깨지는 않겠지. 백사헌 그거 보고 자기도 모르게 귀엽다고 생각할 거 같다. 그러다가 번뜩 정신차리고 자기 방으로 후다닥 도망갈 듯.
[최솔/요원솔음] 공과 사는 구분해주세요! - 15
- 아이돌 최 × 남팬 솔
- 컬러버스
- 내 아이돌이 어느 날 우리집에 들어와 신세 좀 지겠다고 한다.
- 표지&타이포 명바님(Myeong_ba_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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