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목대요. 목대라고. 아가가 혼나고싶다고 이렇게 한거잖아. 맞지?
그럼 목대요. 끝까지 내 눈 봐. 눈 돌아가지마. 끝까지 나 봐요.
으응- 목 졸리니까 좋아? 응? 니가 원하는거 해주니까 좋냐고.
ㅋㅋㅋㅋ 배 때려주니까 물나오는거야? 아가, 바닥 더러워졌잖아. 핥아서 청소해.
#로망트
같이 누워서 서로 안은채로 영화를 보다가 아가도 모르게 제 허벅지에 험핑해줘요.
그럼 지금 이게 뭐하는거냐고 혼낼게요.
아가도 모르게 한거라 당황하면서 죄송하다고 빌면 다시 이쁘게 허리 흔들라고 시킬게요.
그러다가 따먹고 그러죠 뭐.
그러니까 우리 같이 누워서 영화볼까요?
#로망트
아가, 여기 무릎 위에 올라와서 엎드려요.
"짝-"
응? 왜 갑자기 엉덩이를 때리냐고?
아가, 아가가 맞고 싶다고 나한테 디엠으로 이랬잖아요. 이거 때문에 일하다가 미치는줄 알았어.
그럼 이제 아가 원하는 거 해줘야지. 이쁘게 울어줘요 아가.
"짝-"
숫자 똑바로 세야지. 안들리잖아.
#로망트
자주 못 만나는 아가 만나기 전 날까지 연락하면서 계속 장난치고 깝치던거 다 메모장에 체크해두고 만나는 날 체크한 수대로 스팽이나 사컨하기. 아가가 깝친건 이런거 기대하고 했다는 이야기니까 원하는대로 해줄게요. 이제 아가가 했던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질 때야. 다 벗고 누워.
#로망트
뒤치기하면서 허리 손으로 꾹 누르고 뒷구멍 쑤셔주다가 목줄 잡아 당기면서 박으면 숨은 막히고 뒷구멍에 깊게 박히는 자극 때문에 눈물맺힌 상태로 느끼는게 그렇게 이쁘더라구요. 그러다가 상체 세우게 해서 손가락으로 입 안 헤집어두면 그 표정이 너무너무 이뻐서 더 박아주고싶어요.
#로망트
밤새 떠들다가 같이 자고 일어난 아침, 아가보다 먼저 눈을 뜨고 잠든 아가를 바라보다가 자는 아가를 따먹어줄게요.
깨자마자 느껴지는 자극에 눈도 제대로 못 뜨고 그만해달라고 하다가 애태우는 애매한 자극에 결국 따먹어달라고 울면서 빌어줘요.
그럼 원하는 만큼 따먹어줄게요.
#로망트
목 대요. 아가는 목졸리는 것도, 맞는것도 좋아하니까 둘 다 해줄게요.
안되긴 뭘 안돼. 뒷짐져요.
이렇게 목 조르면서 배빵 때려주면 물 질질 흘리면서 좋아할거면서 뭐가 안된다고 그래요.
아가는 이렇게 예쁘게 울면서 미소 짓는 모습이 가장 사랑스러워요. 앞으로도 예쁘게 울어줘요.
#로망트
아가 목을 졸라주면 아가는 켁켁 거리면서도 기쁘다는 듯 웃으며 날 바라봐요.
그 모습이 얼마나 예쁜지 아가는 알고 있나요?
그 예쁜 모습에 결국 참지 못하고 목을 조르며 키스해줄게요.
숨이 안쉬어져 더욱 서툴게 혀를 움직이지만 그 모습마저 사랑스러우니 괜찮아요.
#로망트
마른 사람들 박는게 좋은 이유가 뭔지 알아요?
딜도 크기가 많이 안커도 배가 튀어나와서 박히는게 다 보이거든요.
깊숙히 박아넣고 배 튀어나온부분 꾹 눌러줄게요.
그렇게 배 누르면서 깊숙한 곳까지 깊게 박아줄테니까 이쁘게 울어줘요. 살려달라고 빌고, 막아봐요. 할 수 있다면.
#로망트
"공주야, 일로와서 뒷짐지고 있어봐요."
뒷짐지고 앞에 와서 무릎 꿇고 있는 공주 배랑 뺨을 빨갛게 물들 때 까지 때려줄게요.
"뭘 잘못한 거 같아?"
'모르겠어요..'
이미 다 알지만 그래도 기회를 줄려했는데 모르겠다니..
"진짜 모르겠어? 그럼 생각날 때까지 맞으면 되겠네"
#로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