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위험 인물'로 분류하는 직원 특징
1. 질문이 너무 정확한 직원.
모르는 걸 묻는 게 아니라 구조의 허점을 찌른다.
2. 회의에서 '본질'을 먼저 말하는 직원.
모두가 빙빙 돌 때 핵심을 바로 꺼낸다.
3. 말보다 '기록'을 남기는 직원.
구두 합의보다 메일, 문서로 남긴다.
4. 일을 받기 전에 기준을 묻는 직원.
“어디까지 하면 되나요?”, “성공 기준이 뭔가요?”
5. 감정이 아니라 논리로 반박하는 직원.
말투는 정중한데 반박은 빠져나갈 틈 없이 논리적이다.
6. 팀 밖에서 평판이 먼저 퍼지는 직원.
다른 팀, 라인에서 "그 사람 괜찮다"는 말이 돈다.
7. 상사를 '협업 대상'으로 대하는 직원.
눈치를 보지 않고 대신 결과로 말한다.
출처 : workhack_daily 인스타그램
스타트업 기업처럼 생존을 위해 진짜 일을 해야하거나, 일론 머스크같이 본질을 중시 여기는 CEO, 상사라면 다르겠지만,
이미 시장에서 자리를 잡아, 직원들이 일하는 척만 하고, 라인만 잘 만들어도 그럭저럭 유지되는 기업에서는 ‘진짜 일을 하려고 드는 직원’을 경계하고, 본인들의 라인에서 배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