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로 윗치폼은 마감하였지만, 이후에도 통판 보상은 언제든 신청 및 수령 가능하십니다!!
연락을 기다리는 머그컵이 아직 몇 개 남아있습니다🥹🥹 혹 2024 회지 통판에 참여하셨다면 메일 [email protected]로 연락주세요! 항상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6.01.21)
윗치폼 내 남은 회지는 재고 파악하여 다시 등록해놓은 상태입니다! 금일부터 다시 주문 가능하며, 신규 주문건은 상시 통판으로 전환하여 주문일자로부터 1-2일 내 상시 배송 접수 예정입니다! 언제 주문하셔도 무방하고, 재고 모두 소진될 때까지 쭉 상시통판 유지합니다 감사합니다🫶
(26.01.21)
금일 모든 택배 발송 및 수거 확인하였습니다!
발송한 택배 모두 배송 진행 중으로, 익일부터 받아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택배 수령 이후 상품 누락 및 파본 등 상품 문제 사항은 상시 접수받습니다! 윗치폼 메시지 남겨주시면 확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년 태웅백호 온리전에 냈던 《치사한 새끼~ 말 것》회지는 제가 수량을 너무 적게 뽑았던 것 같아서... 다음 행사에 최대한 빨리 다시 내도록 하겠다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 뒤로 계속 행사를 잡질 못했습니다... 그래서 여전히... 미정 상태로 남아있어요 혹시 행사장에서의 제 답변으로 인해
안녕하세요!
새해가 되었기도 하고, 최근 퍼슬덩이 극장에서 재개봉을 하기도 했고... 농놀하면서 좋았던 기억이 많아서 약 2년 전 발간했던 우성태섭 회지 《PROJECT. LOST NAME》의 본문을 재공개하였습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시면 기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https://t.co/uofhXEigRX
진짜 너무너무 좋아하는 이야기
사이비에 갇힌 백호랑 그를 만나러 온 도련님 서군
풍요롭지만 기계추처럼 살던 서에겐 갇혀있는 강군이 쏟아지는 파도같았고 내내 밝은 세계를 원한 강을 저승사자같은 서가 살렸다는 이 아이러니가 너무 좋아…… 제목도 표지도 백호가 쓴 일기같은게 포인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