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푸드점 음식 치우기 정리
중국에서는 치우는 직원이 있어서 패스트푸드점에서 먹고 그냥 두고 나가는 것이 일반적이다. 필리핀도 동일하다.
한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에서는 패스트푸드점에서 먹고 자신이 치우고 간다.
중국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
다른 나라에 갈때 그 나라 사람들이 패스트푸드점에서 먹고 치우면 자신도 치우는 것이 좋아요. 해외를 방문하면 그나라의 룰을 존중하는게 좋아요. 사람들이 오해하게 됩니다.
한국 일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
중국친구들이 패스트푸드점에서 그냥 두고 나가더라고 매너가 없다고 비난하지 말아요. 정말 몰라서 그럴 가능성이 높아요. 그때는 친절하게 치우는 거라고 이야기해 주는게 좋을 것 같아요.
즉 나라마다 상황에 따라서 다르다. 이거는 편의점도 동일한거 같다. 최근에 일본에서 계산전에 컵라면에 물을 넣은 태국인이 비난을 받은 적이 있는데 태국에서는 일반적인거라고 한다.
근데 진짜 사람들이 인문학 업신여김
국어국문학과 철학과 라고 하면 취업이 안 되는 과 정도로만 취급하거나 노잼 학과 취급함
네가 생각하는 게 철학이고 네가 말하는 게 국어고 네가 살아 있는 게 곧 인문학이란다
가끔 인문학 어디다 써먹냐는 애들 있는데 네가 살아있는 게 쓸모라고 말하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