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혼자 만지다가 그대로 잠들어버렸어요..
저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혼자 하고 나면 엄청 피곤하지 않아요??
잠든 기억도 없어요..
그래서 아침에 팬티 젖어있는거 보고 자다가 오줌싼줄 알았어요..
얼굴 뻘개진채로 바로 화장실 들어가서 씻고 학교 가고 있어요
오늘만 가면 내일은 공강 ㅎ
집 근처 공원 남자화장실 가서 후다닥 찍고 오기...
이런건 매번 너무 떨려요오...
누가 보기라도 할까봐 들키면 어쩌지 하면서 조마조마해요..
근데 또 속으론 들켜서 강제로 먹히는 상상하기도 해요.ㅎㅎ
계정 만들고 나서 처음이라 올리기가 조금 무서운데..
감상평은 원하는대로 막 해주세여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