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에 두 번째 화살이라는 비유가 있음
이게 되게 무서운 말인게
누가 나한테 상처를 준 게 첫 번째 화살이잖아 ?
그 뒤로 계속 그 일을 떠올리고
혼자 분노하고 후회하고
새로 만난 사람까지 의심하게 되는 건 두 번째 화살이라고 함.
첫 번째 화살은 남이 쐈는데
두 번째부터는 내가 나한테 계속 쏘고 있는 거임.
그래서 불교에서 말하는 ‘놓아버림’이란
상대한테 면죄부 주라는 얘기가 아니라
내 머릿속 자리를
계속 내주지는 말라는 뜻이란 거임.
남이 준 말에 상처를 오래 기억하면
나만 손해인게 그 사람은 자기 인생 잘사는대
나만 계속 그 단어에 묶여있음.
아무 감정도 남기지 말고
내 인생을 멋지게 살자고요 친구들 ❤️
4년 전에 했던 고민상담소에서도 비슷한 말을 했던 걸 생각하면 더 마음이 룽…🥹함
내가 바닥에 있다고 느낄 때, 그 바닥에서 어떻게든 올라가려고 뛰긴 뛰는데 못 올라가고 있을 때 그게 바닥을 다지는 효과가 있다고 🥹 그리고 이때 느낀 감정이 에너지가 된다고 긍정적인 감정만이 아니라 부정적이라고 생각되는 감정도 에너지로 쓸 수 있다는 김풍의 말이 진짜 좋다…….위로가 됩니다…
내가 여태까지 안 살아본 형태로 살아보고 싶어서
한 달에 한번씩, ‘평소의 나라면
하지 않았을 행동을 해보기‘를 한 적이 있어
그 일환으로 어느 날에는
천을 따라 뒤로 걷기를 30분 정도 해봤는데
정말 몸의 안 쓰는 근육을 써서 그런지
아니면 살면서 한번도 해보지 않은 일이라 그런지
도파민이 돌면서, 갑자기 그 30분 동안
머릿속에 좋은 생각과 아이디어가
엄청 많이 떠올랐어
안 써본 근육을 써보는 것이란
안 해본 일을 하는 것이란
내 몸에 이렇게 새로운 생기를 주는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던 날이야
옆집 분이 물어보시더라고요.
“미국 주식 ETF는 종류가 너무 많은데, 대체 뭘 사야 해요?”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투자하는 대표 ETF들을 하나씩 정리해서 보여드렸습니다.
미국 주식 ETF가 너무 많아서 헷갈렸다면 이번에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봤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떤 ETF에 투자하고 계신가요?
초고층 아파트 지금은 로망이지만 30년 뒤엔 애물단지 될 수 있다는 얘기임 건축가들 말 듣고 정리해봤는데 읽어보면 생각 좀 바뀔 거임
일단 초고층 아파트 단점부터 하나씩 짚어봄
1 재건축이 안 됨 예전엔 낮은 아파트 허물고 층수 확 올려서 그 분양 물량 팔아 공사비를 뽑았음 근데 초고층은 이미 40층씩 올라가 있어서 더 올릴 층수가 없음 재건축으로 돈 벌 방법 자체가 막힌 거임
2 유지비가 무섭게 나감 고속 엘리베이터에 고층까지 물 끌어올리는 급수 설비에 외벽 관리에 피난안전층까지 돈 나갈 데가 너무 많음 20년 30년 지나서 이 설비들 교체할 때 되면 관리비 폭탄임
3 부술 방법도 없음 우리나라에 초고층 아파트 철거해본 경험이 아예 없음 낡아도 재건축을 못 하고 부수지도 못하면 그냥 그 자리에 애매하게 남는 거임
4 나이 들면 살기 힘듦 층이 높으면 밖에 나가는 게 귀찮아짐 엘리베이터 기다리고 로비 지나고 이 과정이 매번 번거로우니까 자꾸 집에만 있게 되고 결국 고립됨
5 통유리는 예쁜데 실속이 없음 통창 타워형은 뷰는 좋은데 맞바람 환기가 안 되고 향도 애매한 경우가 많음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춥고 냉난방비만 더 나감
그럼 앞으로는 어떤 집을 선호하게 되냐
1 저층이나 중층 평지 아파트임 지상이랑 가까워야 나가기 편하고 그래야 자꾸 걷고 사람 만나고 건강해짐 나이 들수록 이게 진짜 중요해짐
2 남향 판상형임 통유리 뷰보다 햇빛 잘 들고 맞바람 통하는 집이 훨씬 나음 남향 햇빛 봐야 비타민D도 생기고 우울감도 예방되고 환기도 잘 됨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향과 환기가 뷰를 이김
3 관리가 잘 되는 아파트임 화려한 신축보다 장기수선충당금 잘 쌓아놨고 건물 꾸준히 손봐온 단지가 오래 봤을 때 가치가 유지됨
4 생활 인프라가 걸어서 닿는 집임 대형병원 코앞이 좋은 게 아니라 차로 10분에서 20분 안에 큰 병원 있고 걸어서 10분 안에 동네 의원 약국 마트 있는 동네가 삶의 질이 좋음
5 고칠 여지가 있는 집임 문턱 없애고 미끄럼 방지 타일 깔고 침실이랑 욕실 동선 짧고 밝게 바꿀 수 있는 구조가 노후에 안전함
결론은 지금 사람들이 로망으로 여기는 화려한 초고층이랑 30년 뒤에 실제로 살기 좋고 팔기도 좋은 집은 완전 다르다는 거임 앞으로는 화려함보다 실속이랑 관리 상태로 집을 고르는
시대가 올 거임 이거 기억해두면 진짜 도움 될 듯
상속 관련 변호사가 알려 준 꿀팁
부모님 돌아가신 후 안 하면 100% 후회하는
필수 신청
갑자기 부모님이나 가족 돌아가시면 정신없어서
은행, 보험사, 부동산 일일이 찾아다니면서
예금이나 빚 조회하려고 함.
근데 변호사로서 단언하는데,
제발 기름값 쓰면서 발품 팔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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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싹 다 조회됨.
⚠️특히 부모님이 자식들 몰래 진 빚이 있을 때,
이거 안 떼보고 덥석 재산 상속받았다가
평생 부모 빚 갚아야 하는 벼락 맞을 수 있음.
📌빚이 더 많으면 바로 '상속포기'나
'한정승인'으로 털어내야 하니까 무조건 1순위로
조회부터 해야 됨.
⚠️사망신고 날 기준 6개월 이내에만 신청 가능함.
👉인터넷(정부24)에서도 신청할 수 있으니까
주변에 상 치른 지 얼마 안 된 친척이나 지인 있으면
이 글 꼭 공유해 줘라.
진짜 돈과 시간을 몇 달치 아껴주는 국가 서비스임.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 포털 주소는 타래로]
원하는 삶을 조금이라도 더 빠르게
끌어당기고 싶다면,
>>매달 마지막 날에는
지난 한 달을 돌아보는 회고를 꼭 해야함<<
하루하루를 살아가다 보면
내가 어떤 삶을 원했는지는 잊은 채,
당장 해야 하는 일과
눈앞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만
모든 에너지를 쓰게 되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나는 매달 마지막 날,
잠깐이라도 회고하는 시간을 가짐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건,
소원이 얼마나 이루어졌는지를
확인하는 회고가 아니라는 거임,,
그건 끌어당김에서는
현실을 자꾸 확인하는 행동이
될 수도 있으니까,,
대신 나는 아래 질문을 던짐
>>이번 달의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사는 사람답게
생각하고 선택하며 살았는가<<
여유로운 삶을 원하면서
매일 조급함에 끌려다니지는 않았는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 싶으면서
정작 나에게 가장 가혹하지는 않았는지
새로운 삶을 원하면서
익숙한 선택만 반복하지는 않았는지
결과는 믿고 맡겨두되,
내 삶의 방향만큼은 한 달에 한 번씩
다시 원하는 미래에 맞춰보는 거임,,
이렇게 하니까 확실히 조급함도 안생기고
원하는 삶이 쉽게 끌려오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