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죠스점(부산북항친수공원점) 절찬 영업 중🦈
부산 북항에 슈스 상어 부캉이 등장..?!👀
이 정도면 이디야 매장 구경 온 거 아니냐며,,
커피 한 잔 야무지게 마시고
무사히 바다로 돌아가길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막내 인턴이 트친님들께도 커피 한 잔 쏠게요! ☕️💙
⚠️ 상어 친구 관람 시 난간에 기대거나 올라가는 행동은 위험해요!
모두 안전에 꼭 유의하면서 관람하기 약속~! ദ്ദി(˵ •̀ ᴗ - ˵ ) ✧
✔팔로우 + #이디야죠스점 + 인용RT
✔선물: 이디야 모바일 금액권 5천원권 (3명)
9/27(일)까지, 9/28(월) 발표
※ 본 이미지는 AI를 활용하여 제작된 이미지입니다.
https://t.co/uSVlgiOo84
2년이 지나도 형사 고소를 당하는 현실...
(아니 그 사이에 마라톤도 나갔다면서요...;)
아 이제 다들 뭐라 그러지 마.
이렇게 교사 손발 다 묶어 놓고 애들을 어떻게 가르쳐야하니 어쩌니 입 대면 양심이 있겠니 없겠니...(열 받아서 막 말하는 겁니다)
22살 병사가
사람들 다 있는데
33세 여군 부소대장한테
적당히 해라 ㅁㅊㄴ아
욕했는데 아예 선고유예가 나옴
왜냠
범행을 인정 했고
피해자를 위해 300만원을 공탁했고
>>아무런 범죄전력이 없는 20대 초반의 청년인 점<< 등을 참작했대
저 병사가 여군 아니었어도 저렇게 욕 했을까?
대놓고? 행정반에서?
요즘이라 더 감동인게 이거 솔직히 AI로 만들 수 있거든. 근데 우주공간에 피카츄 인형을 들고 간 거 뿐인데 사람들이 이렇게나 열광하는 걸 봐바.
결국 '진짜'만이 감동을 줄 수 있다는 거야. 말랑이 유행도 그렇지만 진짜 만질수 있는 오리지널의 아우라의 가치가 다시 평가받고 있다는 느낌.
오늘 모친께 안부전화를 걸었거든? 그랬더니 하시는 말씀이, 자기가 살아보니까 너무 똑똑한 사람들은 한 치 앞을 더 내다보고 살아서 무모할 수가 없고, 그래서 무미건조하게 사는 거 같대. 당신께서 자식을 너무 똑똑하게만 키워서 자식이 사랑에도 빠지지 않고, 진창에도 빠지지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