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원한다 결혼 꼭 하고싶다 해서 친구로 소개팅 주선 해줬더니 여자쪽은 입꾹닫에 대답만 네..네 이러고 상대에 대해 ��려고하지도 않고 소극적이고
친구는 1시간 지각에 상대 첨봤을때 이미 표정안좋고 관심이없나? 생각했다더라 너무 말 안해서 이상한 말까지 갔다하고.. 서로 억울하다 하네..
여자쪽입장은 지각도 충격인데 왜 미리 예약 안해논거에대해 이해안된다 하고 남자쪽에서 뭐하는지 궁금하다 해서 말했더니 했던말 계속 하게 하고 직업관련으로 남자가 자기 어렸을때 어땠을거갔냐? 자문자답에 여자쪽에서 자기는 그런 직종도 아닌데 왜 그런말을하지? 의문들었다더라ㅋ... ㅁ1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