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리키한테 이번엔 어떤 맄담맄담을 해줄까 한참 고민하다가,, 진심 꾹꾹 눌러 담아서 짧고 굵게 [리키야 사랑해] 라고 스케치북에 써갔는데..
난 진짜 리키 보면 항상 최고야 좋아해 고마워 멋있어 소중해 예뻐 기특해 감동이야 행복해 귀여워 너무 잘해 기뻐 사랑해 이런 말만 나옴
그냥 정말 우리 리키가 너무너무 기특하다... 어제보다 오늘 더,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이 아껴주고 사랑만 주고 싶다고 매일같이 다짐하게 됨
리키야, 리키를 알게 되고 좋아할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 리키의 팬이라서 항상 자랑스럽고 행복한 이 마음은 언제까지고 조금도 빛바래지 않을 거야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어 편안한 밤 되길 바래 🤍
웨이크원은 아티스트에 대한 몰상식한 대응, 모욕적인 태도와 발언 즉각 제지하고,
리키와 팬들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하라
회사와 스태프들 비윤리적 태도 OUT
눈에 띄게 보이는 멤버 차별 그만하라 아티스트 개인 노출률 합당하게 보장하라
개인 스케줄 차별없이 배정하라 리키와 팬들의 권리를 보장하라
편향적이고 불공평한 스케줄 분배,
비상식적인 아티스트 케어 방식 OUT
웨이크원에게 올바른 대우를 요구한다
아티스트를 하대하는 태도
몰상식한 발언과 무시 OUT
웨이크원은 즉각 시정하라
모르겠으면 외워
아티스트 존중
개인활동 보장
“뭔 말인지 이해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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