𝐐𝐮𝐚𝐥𝐢𝐟𝐢𝐞𝐝 𝐟𝐨𝐫 𝐌𝐒𝐈 𝟐𝟎𝟐𝟔
한화생명e스포츠가 MSI 1시드 진출을 확정하며, 창단 첫 MSI 진출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더 큰 무대에서 이어질 선수단의 여정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Hanwha Life Esports has secured the 1st seed and made history with the organization’s first-ever qualification for MSI. Please show your support and interest as our team continues its journey on the bigger stage.
Q.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대표로 선정됐는데
⚡️일단 사실 지난번 아시안 게임 선발됐을 때도 엄청 많이 기뻤던 거 같고 이번에도 사실 엄청 되게 좋았던 마음이 들었던 것 같고, 지난번 경험을 생각해 보면은 뭔가 정말 좀 실력도 늘고 인격으로서도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기회였다고 생각해가지고 그때 당시에 되게 많은 압박을 정신적으로 많이 받고 부담감을 많이 느꼈었는데 좀 그런 거를이겨내는 과정을 겪다 보니까 되게 좋은 성장제가 된 거 같다고 생각이 들어서 동일한 마음으로 이겨내면서 좋은 영향을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1차 검토지표 케스파 월즈 리그 성적은 라인별 3~5명 뽑는 데 쓰이고 끝임
2차 검토지표까지 고려해서 최종 선발함
검토기간 내 지표만 봐도 충분히 납득갈만한데 언제까지 선발된 선수한테 무례한 행동 하실건가요? 1차 지표만으로?
빨강-1위, 노랑-2위, 회색- 3위 지표입니다
이의신청 하시면 되고요
본문에 아무리 "선발된 선수 얘기 아니다", "선수는 문제 아니다" 적어놔도 이런 식으로 구단 CEO가 글 올리면 결국 누구한테 화살 돌릴지는 너무 뻔하지 않나요? 결과적으로 선발된 선수만 괜히 공격받게 되는 분위기 만들어질 텐데 왜 굳이 이런 식의 여론전을 하는지 모르겠네ㅋㅋ
[2026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후보자 선정]
제우스(Zeus), 제카(Zeka), 구마유시(Gumayusi)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국가대표 최종 파견 후보자로 선정되었습니다. 팬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으로 선수들의 여정에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Zeus, Zeka, and Gumayusi have been selected as the final national team candidates for League of Legends at the 2026 Aichi-Nagoya Asian Games. We ask for the fans' continued interest and support along the players' journey with your passionate cheering.
‘제우스’ 최우제는 왜 상대 4명 사이로 텔을 탔을까?
이거 읽어보실 분 우제가 너무 똑띠임🥹
기사 마지막 문장도 너무 좋다..
LoL의 신이 그에게 준 선물 중 가장 귀하고 가치있는 건 괴물 같은 라인전 능력보다 어떤 상황에서도 좁아지거나 흐릿해지지 않는 시야 아닐까.
https://t.co/6cqNqNm0J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