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자: 공연수익없어 운영난에 빠진 누추하고 찾아오시기 힘든 카페에 일손이 추가로 필요한만큼 손님 채워주고 손님들이 좋아하는 인테리어 해줌 컵홀더제공마케팅 디자인 인건비도 안받음 심지어 천원씩 더냄
누추하고 찾아오시기 힘든 카페 사장: 공간제공
자 이제 누가 무료지? 누가 녹았지?
이 카페도 아이돌 팬, 일반 손님용 메뉴판이 따로 존재하고, 아이돌 팬 대상 가격이 더 높은 곳입니다
이벤트 전 날 주최자와 일행1이 방문했을 때 아이돌 팬 가격으로 받았고, 몇 분 뒤 일행2는 일반 손님 가격으로 결제, 같이 있다가 일행2가 한 잔 더 결제하니까 아이돌 팬 대상 가격을 받았습니다
애초에 대관료라는건 누가 자기 가게를 빌려서 가게의 일부영역을 본 목적과 다르게 사용하여 사용을 못하거나 가게 전체의 영업을 못한 것에 대한 손실을 채우는 목적 아닐까? 자기 장사할거 다하고 인테리어 조금 바꾸는걸 손해봤단 식의 태도로 대할거면 생카를 왜해? 그냥 하고싶은 장사 하지
[럭키드로우 사전판매]
-현장 혼란 방지를 위해 사전판매를 진행합니다.
-멀리사는 엔진 분들을 위한 통판을 진행합니다
-품절시 현장 판매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사전구매 해택과 자세한 내용은 폼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기간: 4월 6일 - 4월 14일 #나의_열반
https://t.co/1sva1bdYf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