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미도 없이 못 사는데 수아한테 조금 흔들렸어 하지만 나 미도없이 못 살아서 숨길 거야 근데 미도가 먼저 딴 남자한테 설렜대 배신감 미쳐버려서 막 상처줫어 근데 얘가 합의 하에 서로 새 사람 만나보자고 하네? 처음엔 애가 미쳤나 싶었는데 생각해 보니까 나 새 버스 타보고 싶었던 거 같애.
오늘 연하에게 생긴 좋은 소식 하나와 나쁜 소식 하나
좋은 소식: 너랑 내 남친 중에 고르면 난 너랑 잘 거야
나쁜 소식: 근데 살리는 건 내 남친 먼저 살릴 거야
ㅇㅈㄹ ㅋㅋㅋ 연하 지금 축복과 상처를 동시에 받아서 내가 만만하냐고 말해도 연상을 너무 좋아하니까 결국 받아들이죠...
사랑에 빠지면 과연 그를 사랑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를 사랑하고 있다고 믿는 자신의 감정에 빠져 있는지 헷갈릴 때가 있다. 나만의 이상적인 형상을 만들어 놓고 실제의 그보다 그 형상에 더 마음을 빼앗기는 것이다. 이러한 감정이 깊어지면 사랑은 집착으로 변질되기 쉽다. https://t.co/Xs3vOiTUwM
너다연 엔딩 이 모든상황이 말이 안됨...
미도가 영화하기 싫어서 도망치고 싶은데
나 때문에 억지로 붙잡고 있다는 사실을
미도와 다른남자와의 ��화녹음으로 알았을 때
>> 남궁호 1차 정병터짐
+ 남궁미도 10년 연애 흔적 카메라로 훑어줌
태승미도 키스 asmr 입술 부딪히는 소리
>> 남궁호 2차 정병터짐
미도가 급하게 들어와서 노트북 닫는 모습
>> 남궁호 최���사망
왠지 앎? 너무나도 가성비가 넘치기 때문임. 가난할수록 경험은 곧 돈이기 때문에 시도 자체가 어려움. 매일 단순노동에 반복되는 무료한 인생에 영화는 잠깐이나마 다양한 대리 경험과 많은 것들을 느끼게 해줌. 나는 과거에 찢어지게 가난했던 시절에 현실이 너무 싫어서 주야장천 영화만 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