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새벽에 같이 산책하다가
조명 어둡고 사람도 지나가지않는 장소에서
멈춰세우고 무릎 꿇인채로 입에 자지 물리고
일어서서 뒤돌게한다음 뒤치기하다가
쌀 것 같을때 다시 입 벌리라하고
입에다가 듬뿍 싸주고싶다.
+
산책하면서 노팬티에 치마 입히고 진동기 아니면 초커같이 생긴 목줄까지
#강간플
처음엔 생기있던 펨섭의 눈빛이
힘으로 제압당하고 머리채 잡혀서 질질 끌려다니면
어느새 비참함 가득한 눈물 맺힌 눈으로 변해 있고
목졸리고 맞으면서 따먹히다보면
결국 저항하는 걸 포기하고
오직 쾌락에만 집중하는데
그 눈빛과 감정선을 보려고 플레이 하는게 아닐까?
#섹트#일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