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보문고, 매년 수백억 적자에도 왜 안 망할까?
와 진짜 감동받았습니다..
광화문 금싸라기 땅에 서점을 차려놓고 적자 나도 버티는 이유가 창업주 신용호 회장님의 ‘책으로 사람 만든다’는 철학 때문이라네요. 교보생명이 든든하게 뒷받침해주니까 가능하다는데
매출은 9천억 넘게 성장 중인데, 온라인 경쟁과 투자 비용 때문에 적자가 난다네요.
그래도 문 안 닫는 게 대단합니다. 책 읽는 문화가 사라지지 않게 지키려는 뚝심이 느껴짐.
이런 기업 정신이 더 많아지면 우리 사회도 좀 더 따뜻해지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