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히이닉스 채용 근황(feat. 인재전쟁)
1.
삼성전자에서 경력직으로 지원했던 사람들에게 지원 기간 남았으나 미리 탈락통보.
신입으로 지원하라고 돌려서 이야기하는 걸로 추정.(둘 중 하나밖에 지원 못함)
2.
최근에 삼성에서 메모리/LSI/파운드리 구분 없이 인력이 너무 많이 빠져나감.
특히 설계 인력 유출을 심각하게 보고 있는것 같음.
삼성 인사팀에서 하닉한테 경력직 그만 데려가라고 얘기했다고 함.
정부 통해서도 압박이 들어감.
하닉->삼성 경력직 채용 막힘.
단순 뇌피셜이 아닌 임원단에서 나온 얘기라 신빙성 있는듯.
3.
SK하이닉스는 이례적으로 설계 세자리수 공고를 냄.
난 설계 세자리수 채용을 본적이 없음.
신입 채용도 있겠지만 삼성 경력을 우회적으로 신입으로 받으려는 시도인 것 같음.
경력이 아닌 신입으로 받으면 문제 없는듯?
반도체 인재전쟁이 격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