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윤석열과 그 일당의 내란에 동조한 국민의힘에 대한 정당해산 심판 절차가 전혀 진행되지 않은 게 문제라고 생각한다. 내란 동조자들이 선거에 나오고, 선거 운동을 하고, 심지어 표를 얻어 공직에 오르는 게 마치 정상적인 일인 것처럼. 이번 선거는 국힘에게는 '세탁기'였다.
진짜 그러더라. 권영국이 수요집회 때 극우새끼들에게 사자후 날리는 장면 쇼츠를 링크로 보내주니까 오히려 젊은이들 반응이 좋았더라....그냥 힘 자체를 숭상하는 어떤 정서가 있음...그리고 이때의 '힘'은 꼭 물리적인 파워나 신체는 아니고, 재력/외모/끼 등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된 개념임.
이번에도 성적에 안들어가는 optional 과제 공개입니다.
여러분들 LRU 교체 정책에 대해서 잘 아시나요?
정말로 그게 좋을까요?
그럼 clock은? 이건 어떨까요?
모두 직접 구현해보고 실험도 해봅시다.
자세한 설명과 자동 채점이 준비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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