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억스 공연을 찾아와주시고 배우 이태이가 아닌 보컬 이태이로써도 많은 사랑을 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곳에서 또 새로운 모습으로 만나게 되어 정말 반가웠고 행복했습니다
모두에게 즐겁고 소중한 하루가 되었기를 바라며, 남은 주말들도 안온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
다시 돌아온 <스트라빈스키>에서 '태준 이고르'의 이름을 보았을 때 저는 "포크"를 떠올렸습니다🥹
세상의 모든 소리를 써내기 위해 주변 소리에, 자신의 마음에 귀를 기울이던 '태준 라빈'의 행복해 하던 표정이 여전히 제 머릿 속을 맴돌고
진심 가득한 마음으로 부르던 노래 그리고 한 음 한 음 정성스레 치던 피아노 소리가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제 마음을 울리고 있습니다🫠
또 다시 여름날에 찾아와 좋은 음악으로 위로를 전해줄 준비가 된 <스트라빈스키>🎹
이번에도 함께 하다보면 앞으로 맞이하게 될 모든 여름에서 향수를 불러일으킬 것만 같아요🍀
너무나도 애정했고 그만큼 보면서 심장도 많이 부여잡고 많이 울며 극장을 나갔었는데
그리움이 더 깊어지기 전 다시 돌아온 "태준 이고르"와 "뮤지컬 <스트라빈스키>가 작년에 이어
올해 얼마나 더 큰 울림과 감동, 행복을 전해줄 지 벌써부터 심장이 두근두근 합니다❣️
다시 돌아와줘서 고마워요♡ 올해도 함께 원없이 즐겨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