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e0518 별개로 정말 흥미로웟던 것은 당시 학주쌤이 구레나룻 잡아당기는 쌤인데 그 선배는 잡을게 없어서 귀를 잡으시더라고요... 선배가 밤톨이되더니 졸업을 해버려서 이후의 헤어스타일은 알길이 없지만 1학년인 저는 저 선배 강단잇네... 라고 생각햇습니다 (그리고 자라서 다른선생님을 들이받는데...)
어떤 종류의 '새로운 규칙' 등은 그냥 학생이 멋을 내는 것이나 유행을 따르는 것 자체가 아니꼬운 의도가 명백히 보였음.
내가 남중 남고 나오긴 했지만, 여학생에게는 바지를 입거나 운동화를 신는 것 등이 금지된다거나 하는 것만 봐도 학교의 규칙과 통제는 어떤 의미에선 변태 같은 면이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