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또다르게 비틀렸지만 사...사궈요? 사귄다는 관점으로도 볼 수 있는 관계? (세간의 기준과 너무 틀려먹어서 범천 간부마저도 저게 사귀는게 맞냐 하는 수준, 병 아니야?)
마이키와 산즈는 상자 속의 고양이와 같아서 수령 방 문을 열기 전엔 알 수 없습니다
깡이 좋으신 분은 관측해보십시오
이제는 마이키가 부르면 산즈도 익숙하게 들어갈 정도로 둘 다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생각하는 또는 주기적인 일과가 됐다는 뜻
이건 뭔가의 안전을 위한 해소인가? 그 과정 속에서 쾌감 또는 안정감을 얻는 과정?
아니면 소중한거랑 별개로 몸을 섞는 관계? (친구이고 섹스하고 있지만.. 음...?)
산즈
자신이 쇼충타인가 생각해봄
아니 아닐뿐더러 굳이 따져본다면 선후가 반대지
그렇지만 귀여운데 그렇게 멋지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이라니 그 점이 마이키의 멋짐을 더 돋보여준다고 생각함
거기에 더해 검은충동까지!
프로포즈는 공원에서 해야지 마이키 네 손에 죽어도 나만은 네 편이야
마싼이 재밌긴 한듯
깔끔결벽아내 파면 서방이 클리셰타입이거나
서방이 시원시원하면 아내가 어떤 타입이거나
완전히 제하려고 해도
약간씩 익숙한 맛이 느껴지는법인데
이거는 마싼 둘 다ㅋㅋ 비껴나가서
게다가 서방님 개멋으신데
평소에는 귀여움으로 위장함
그것과 별개로 산즈가 수발듬 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