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홍 지랄공덤덤수가 좋은이유는
왼쪽이 개복치전반전의신이고 오른쪽이 코어갑오래달리기���이라...
어그래 정안아 다했어? 이 문장하나로 종결되는..
걍 무서움
아무리 지랄지랄을해도 가만히 있다가 진정 좀 하면 저 말 한담에 씨익 웃는데 그냥 천국�� 지옥은 한끗차이구나 실감할듯
낮과 밤이 교대하는 시간의 하늘을 ‘이내’라 한다. 순우리말이다.
프랑스에선 ‘개와 늑대의 시간’이라고 하는데 개와 늑대를 구분할 수 없는 애매모호한 경계의 시간 일컫는다.
그라나다의 골목길에서 이내를 마주했다. 하늘은 푸르지만 땅은 짙다. 곧 하늘은 검은색이되고 이내 늑대의 시간이 열린다.
어제 <블랙리스트7>을 보고 있는데 마침 낙태죄에 관한 에피소드가 나왔다. 강제 임신을 당해 임신중절을 시도했지만 실패해 감옥에 가고 감옥에서 출산한 여성 의사가, 낙태를 반대한 남자 목사, 낙태죄를 입법한 주지사 등을 납치해 자궁을 이식하고 강제 임신을 시켜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