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126 범이디오 EP.01
무언가를 시작하는 것이 설레는 일이라고 말하곤 하지만 사실 저는 두려울 때가 많은 것 같아요. 완벽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당연한 사람이라 그런 것 같기도 하고요. 때로는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할 바엔 차라리 보여주고 싶지 않은 생각마저 들어요. 어쩌면 관심이 있는 상황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가능성이 있는 상태에 발을 붙이고 서서 조금만 더 준비하고 조금만 더 완벽해지면 하고 멈춰있고 싶은 걸지도 모르겠어요. 그런데 그런 하루, 한 달이 지나갈수록 무언갈 새로 시작한다는 부담감을 담은 가방이 점점 무거워지는 것 같아요. 어느새 들고는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게 되어버리는 거죠. 올해는 제발 그 가방을 버리고 새로운 것에 도전해 보자는 생각으로 맞이한 2024년. 달력에 써진 2020 뒤에 붙은 4라는 글자에 아직도 낯을 가리는데 1월의 벌써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어서 저는 마음이 급합니다. 그래서 조금 부족하고 아직은 미완성일지라도 우선은 시작해 보려고요. 그 첫 번째가 이 [범이디오] 라면 충분히 의미 있는 도전이 될 것 같아요. 제 도전을 함께해 주실 모아 여러분 잘 오셨습니다. 시작합니다. 범규의 범이디오 1화. 이번 주 주제는 <시작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에 대하여> 입니다.
오늘자 범이디오 오프닝멘트 범규가 직접 쓴거겠지? 너무너ㅓ무 마음을 울리는 범규 자신을 잘 나타내는 말이야.. 범규는 늘 그랬던것처럼 잘 해낼거야 해내지 못 하더라도 그 과정 속에서 범규는 성장할테니 그런 범규를 응원해요,, 💛💛
🐻 무언가를 시작하는 것이 설레는 일이라고 말하지만 사실 저는 두려울 때가 많은 것 같아요. 완벽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당연한 사람이라 그런 것 같기도 하고요. 때로는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할 바엔 차라리 보여주고싶지 않은 생각마저 들어요. 어쩌면 관심이 있는 상황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가능성이 있는 상태에 발을 붙이고 서서 조금만 더 준비하고 조금만 더 완벽해지면 하고 멈춰있고 싶은걸지도 모르겠어요.
그런데 하루, 한 달이 지나갈수록 무언갈 새로 시작한다는 부담감을 담은 가방이 점점 무거워지는 것 같아요. 어느새 들고는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게 되어버리는 거죠. 올해는 제발 그 가방을 버리고 새로운 것에 도전해 보자는 생각으로 맞이한 2024년. 달력에 써진 2020 뒤에 붙은 4라는 글자에 아직도 낯을 가리는데 벌써 1월의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어서 저는 마음이 급합니다.
그래서 조금 부족하고 아직은 미완성일지라도 우선은 시작해 보려구요.
시혁뱅이 말하길,, 투바투는 동화라는 세계관을 컨셉으로 잡고 싶다 했지
우리는 근본이 동화야 세불밤까지는 chapter 1,2가 있었고 거기까지가 현실, 챕터도 끝
가상에서 다시 현실로 온 현재
갑자기 동화적인 요소들을 보여주고 옛 현실과 겹치는 장면들을 보여준다?
다섯의 챕터는 아직 끝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