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주장’ LG 우승 복덩이 진심, 영원히 트윈스와 함께 하고 싶다 “새 잠실구장은…” (출처 : 네이버 스포츠) https://t.co/AOkRu3qCZX
새로운 홈구장에서 뛰고 싶지 않나는 말에 오스틴은 웃으며 “그렇게 되면 너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생각을 해보면 어렵지 않겠나. 내가 만약 새 잠실구장에서 선수로 안 뛰는 상황이 생기더라도, 무조건 팬으로서,관람자로서 다시 돌아오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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