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색: 쌍둥이가 자바보다 격이 떨어지는건 주변을 보면 알지 드로이드뿐이잖아 사람을 못믿는거... 그 주제에 근거리에 둔 사형용 짐승은 자바의 랭커와 달리 길들일수없는 애임 대가리에 가오만 차있고 진짜 리스크 관리가 안됨 그리고 근친태극도가 더러워
친구: 마지막은 왜 들어간거임
사이비 계율()도 그렇고, 늘상 생사를 넘나드는 순간이라 언제나 최후를 예상하고 살았을듯... 그래서 옆에 누굴 두는걸 더 지양했었고... 근데 이제 책임져야 할 가족이 생겼잖아... 본인보다 우선순위의 무언가가 생김... 그래서 특수한 상황에서 자신을 포기할 절대적인 이유가 생겨버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