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러닝중 대화 말고 권지환 설정이 (언제부터 키가 멈췃는지) 기억안난다는 뜻이엇어요 이거 당연히 기억하죠 이러다 사진도 찍엇잖아 우리 권지환 볼콕(하...)
저 이거 현성이 너무 그... 어릴때 크고 커서 작은 케이스 그 자체라 너무 귀엽고 좋앗어요 현성이는 참 볼때마다 뭐라하나요 해상도가 높은 느낌이라 참 마음이 좋았습니다... 여러모로 있음직함
그래라. 하는 게 자기 귀여운 거 아는 거 같고 해서 마음이 좋네요
권지환은 사실 쓰다듬거나 하는 행위 자체에 ;하기 보다는 자기를 무시함/만만하게봄/놀리려고듬 에서 열받아하는 편이라 준혁이가 ���슨 이유로 쓰다듬었는지가 중요할 것 같긴 합니다 아오 새끼야... 하고 그냥 머리 좀 고치고 지나갓을수도
사실 영이와의 대화가 약간 큰아빠와 조카 사이 같지 않나(ㅋ ㅠ)라는 생각도 살짝 햇엇다네요
지환이 ㅇ스 스타일...
매너 확실하게 지키고 상대 상태 보고 배려하고 조심하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마지막 이성의 끈은 지킨다... 같습니다 누구와 하든 연인한테 하듯 대���는 게 익숙한 타입(사유: 보통 연인하고만 했습니다) 제가 제정신박힌공 취향이 좀 있어서 이리 되었네요 하하
ㅋㅋㅋㅋㅋ 사실 박다가 얘도 꼴리면 멋대로 한 번 굴 법도 하지 않나? 했는데 암만 생각해도 권지환이 그럴 놈은 아니라... 글케됏네요 열심히 박으면서 한 번 더 허락을 구한다 < 이건 가능할 것 같긴 했는데 ���미 진동 잘 느낀거 그만하자 하고 관둠 (ㅋㅋ)
그럼 이제 좀 떨떠름해하다가 필토의 일환이다 생각하고 말해줄듯요 여자 몸은 어쩌고 저쩌고 성감을 늘려주는 게 좋다고 해서 어쩌고 저쩌고 말끝나고 좀 현타옴
그 생각을 하긴 했죠 실제로 말도 하지 않았나요 어른 됐다고 ㅋㅋ 그 꼴통이 번듯한 변호사도 되고 대단하다고
근데 이제 네가 과거에 폐급이었다는 사실이 네 스스로 그걸 부정할 이유가 되진 않고 (부끄러울 수는 있을지언정 있었던 걸 없앨 순 없는 노릇이니까) / 네가 성공했다는 사실 - 스스로 일궈낸 것을 떳떳하고 자랑스럽게 여기되 그게 네가 누군가를 (그게 설령 과거의 자신이라도) 비난하고 우습게 여길 권리를 주진 않아 ...가 권지환의 의견이었던 거죠
그리고 위는 원론적인 이야기고
권지환 개인으로서도 아끼는 동생이 그리고 있으면 깝깝하고요 ㅋㅋ 네가 폐급이었던 걸 부정하진 않지만 내가 네가 폐급이라고 ��어한 적은 없는데 하고
@JUNG__TAM 과연 성장할 수 있을까?
이제 와서 하는 소리지만 권지환이 정말 동등하게 취급한 건 (무의식중에 다 좀 어리게~보호대상~배려대상~아무튼애취급~함) 이태경군 정도입니다
그냥 애새끼임을 즐겨 유정아
특히 권지환은 발뻗고 눈치보면 한숨쉬고 넘어가는 경향이 있어서 이 편이 나을 수도 있음
ㅋㅋ 저 술먹는 타래에서 권지환이 미친 생각 잠깐 했다 한게 이 내용이었거든요
운동하던 애가 생패 망가지고 하는 걸 어쩔 수 없다 이러고 있으니까 안 어쩔 수 없게 해주면 안 되는 건가 같은...
그럼 2월에 연락할래요 졸업하고 3월부터 바로 정식 출근하게 되면서 이사할 테니까 몸만 와 김희태 부양해줄게
ㅋㅋ 권지환은 특히 자기 페티시를 인지하고 있고... 그게 건강하지 않은 취향이라고 판단해서 (아무리 상호 동의 합의 하에 하더라도) 더 어떤 매너와 배려 전희 후희 상대의 상태를 신경쓰는 것 같긴 합니다
그걸 왜 말 안 해 말해야 고치지 < 함
근데 이제 그런거 물어보면 약간 ㅅ���... 표정 지으면서 하관 쥐었다가 ...정말 궁금하냐?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