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 그거 그리고 싶었는데
키작공들 차에 타고 가다가 로한이 내쫓기는거
형 저 왜 버려요?? 하는 로한이에게
안 미안한데 키 175를 넘는 놈은 이 차를 탈 수 없다 역성장하고 오면 받아주마 하고 쌔애애앵 가는 키작공차(ㄱㅈㅎ+ㄱㅊㅎ)와
애처롭게 버려진 로한이 뒤로 저벅저벅 다가오는 영감부 3대 이 씨 씹탑문짝들 (이태의, 이산, 이태경)
형들~~~!!!!ㅠㅜ 하는 로한이 이딴거
ㄴ허락해주시면 ㅈㅉ 그려오고 싶어요...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네요 차이점: 글케 스트레스도 고난도 되지 않습니다 이런건 깊생하고 고민하고 하는 사람들이나 느끼는 것이 권지환은 0.5초 하... 했다가 받아들이시니까요
추가로 저는 권지환이 이미 네 책임을 잠깐 들어줄 수 있다 말한 시점에서 저는 얘가 이미 유정이에게 일종의 따거 선언을 했다고 봅니다 내가 네 형 해준다고 의 보증은 못 서줘도 돈 빌려줄게 안 갚아도 된다
이거 좀 귀엽다
왜 무서워하지? 권지환은 희태가 때려도 한 대 정도는 그냥 맞아줄 생각이엇는데도요 (ㅈㅉ 이러고 러닝함)
우리 7년만에 만났고 권지환은 그 공백을 모른척할 생각은 없어서 (있던 걸 어케 없는 척해? 서운한 거 말할 거야 but 그건 내가 느낀 내 감정이고 네 책임은 아니야) 그 과정에서 희태가 불편함을 느낀다면 그것도 받아들이고 현재로 오려고 했어요 말이 좀 꼬였는데 결론은 희태가 ㅈㄹ해도 엔간치 받아줬을 것이다
너 이걸 왜 받아주는데... 황당하다
권지환 이러면 술깨고 머리옆에 해골 한 다섯개 터짐 너 내가 다른 사람 부르는데 왜 밀어내지도 않아 < 가 목끝까지 찼다가 ㅅㅂ 꼴은 내 죄지... 하고 마른세수함
체위는 어쩔 수 없다 생각해요 ㅇ스하다 보면 그렇게 될 수도 있는 거지 (사실 후ㅇ위랑 고민햇엇음)
@Teabagginglife 와 이거 귀엽다 그러니까 권지환이 원래 안 아프게 신경써주고 계속 뽀뽀해주고 하니까 꾹 참고 견뎠던 게 맞는 거죠 준혁아 너 ㅈㅉ 바텀 재능있어 (제 기준 바텀재능: 예쁨받고 싶어함)
이거 강제로 할 필요 없이 그냥 괜찮아 괜찮아 하고 개발해드리면 될 거 같은데? 준영아 ㅇㄷㅈㅇ의 세계로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