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좀 기분 좋지 않았던 게 팬이자 우린 소비자였는데 우리를 대하는 태도가 너무 좋지 않았음 나는 내 표에 지인들이 누가봐도 나라고 말한 뽀샵도 안 한 신분증 들고가서 본인인증 받는데 찡그리면서 나 보더니 “본인 맞으세요?”이러는데 뭔가 싶었음 물론 확신이 가지 않을 수 있지만 이런 경우에는 “목도리나 머리 좀 더 거둬주시겠어요?”나 “다른 인증수단 확인 가능할까요?”이렇게 묻는 게 상호 기분 나쁘지 않을 수 있다 생각하고 과장일 수 있지만 내가 뭐 대단히 잘못한 거 마냥 취급당해서 기분이 퍽 좋지 못했음 더군다나 카메라를 잡을 거면 간결하고 단호하게 잡던가 계속 열 안에 들어오거나 통로에 붙어 실랑이 해서 나를 포함한 주위 사람들 가방 다 밟히고 슬로건 타임도 되기 전에 제 슬로건은 밟혀서 구겨진 채로 들었네요 그리고 열 안에 들어오려 영상에 지나가며 시야를 막거나 통로 쪽에 붙어 나오라며 실랑이 한 음성만이 ...... 적어도 다른 사람의 관람마저 방해하지 말아아죠.... 이러한 대응 정말 문제 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