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드에서 절대 볼수없는것
각혈하지않는 성의
세상에 억까당하지않는 라운희
짝사랑에 성공한 상화삼
여주를 한번에 알아보는 장만의
다시는 사랑에 울지않겠다는 결심을 지킨 양쯔
죽을때까지 빈곤한 증순희
고난과 역경에 맞서지않는 우서흔
똑부러지지않는 장정의
내성적이며 의견을 잘 말하지못하는 전희미
피흘리지않는 이일동
ost를 부르지 않는 류우녕
향밀 붐업이라니 부럽다 장상사도 붐업됐음 좋겠다
찐 사촌여동생 사랑하는게 잘못이냐는 미친놈
앞에선 죽이려들면서 뒤에선 몰래 지 목숨으로 여주 살리는 미친놈
할 줄 아는게 우는거밖에 없어서 여주 죽으니까 따라 죽는 미친놈
이중에 네 취향인 미친놈 한명쯤은 있겠지
밤티씨지? 그냥 느껴